엔트리 파워볼

우리의 무버지가 토트넘의 'To Care is To Do' 자선사업 엔트리 파워볼 홍보대사가 되었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먹튀그램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엔트리 파워볼 무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2018년 여름 OGC 니스에 부임한 파트리크 비에이라는 더 이상 OGC 니스 감독이 아닙니다.

엔트리 파워볼



Adrien Ursea 수석 코치가 대행


첫시즌에 유로파가고 두번째시즌에도 7위에다가 유로파 16강갔는디 세번째시즌에 리그성적도 별로고 유로파 탈락까지 해버려서 ㅋㅋ

비에이라 쟤도 아스날 떠날때 은근 분탕치고 나간거아님? 08쯤부터 구너인 내 기억엔 맨날 슬프다 어쩌구저쩌구 찡찡거리던 이미지임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이 구단의 'To Care is To Do' 프로젝트의 홍보대사가 돼 소셜 케어 아동들에게 멘토링 수업을 진행한다.


두 아이의 아버지인 무리뉴는 구단 훈련장에 아동단체를 초청해 자성과 성과에 대한 세션을 진행하고 연중 다수의 주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토트넘 자선재단이 전달한 이 사업은 무리뉴가 매년 열리는 헤링게이 교육공로상 시상식에서 지지를 발표하는 등 학교 밖 학습을 통해 사회보장제도의 어린이들이 더 나은 교육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