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파워볼

좀 잘하다가 2시즌도 안 엔트리 파워볼 되서 보드진 선수 감독 불화뜨고 로만이 목날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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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먹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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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파워볼 투헬이면 딴건 몰라도 하베르츠 베르너는 다 살리겠네,,

라이프치히의 엔트리 파워볼 황희찬에게 관심을 보이는 웨스트햄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햄은 RB 라이프치히의 스트라이커 황희찬을 임대로 데려오고 싶어한다.

일닺 경쟁자가 너무 많음

원래는 다니 올모 정도만 붙박이고

황희찬이 인포나 스트라이커로 주전 예정이었는데

황희찬 이적하고 소를라스인가 정통 스트라이커 영입

그래서 인포 한자리로 주전 자리가 줄었음

근데 지난 시즌 똥싸재끼던 폴센이 갑자기 축신되고

내리막길이단 포르스베리도 각성함...

거기다가 황희찬 본인이 바로 적응 못한 것도 있고..

부상, 코로나로 한동안 못나오고

뮌헨 따라가야 하는 팀 입장에선 리그에선 당장 풀주전 써야하고 교체는 경험있는 포르스베리가 나오는 상황..

아마 누구한명 부상당하지 않는 이상 이번시즌은 컵경기 아님 선발로 나오기 힘들듯 합니다

24살의 황희찬은 지난 7월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이적한 이후 8경기 출장에 그치며 올 시즌 출전 시간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리고 이제 빌트는 웨스트햄이 황희찬을 단기 임대로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는 클럽들 중 하나로 생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표팀인 그는 오스트리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뒤 라이프치히에서 5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아직 분데스리가 첫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는 또한 FC 뉘른베르크와의 컵경기와 이스탄불 바삭세히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선발출전하는 등 이번 시즌에 단 2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황희찬은 티모 베르너가 남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됐고, 첼시로 떠난 뒤 베르너가 비운 11번 셔츠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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